체험사례

제목알지파낙스 메니아가 된 사연2018-11-12 16:37:49
작성자

윤동순 회원님의 사연입니다 


알지파낙스 매니아가 된 사연 

알지파낙스 매니아가 된 사연은 4년전 암이 제발 하면서입니다
새삼 지난 아픈 과거를 떠 올리려니 글쓰기가 싫어질려고 하네요. 
그래도 용기를 내어봅니다. 

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면 도움이 될까 하구요. 

전 14년 전에 유방암 4기라 하여 부산 고신의료원 에서 왼쪽가슴 절개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 

수술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항암 치료 바로 시작 되었어요. 

1차 한 번에 머리는 다 빠지고 먹지 못하고 다 올리고 너무 힘들어 그냥죽고 싶었어요. 

2차3차 까지 맞으니 전신이 손톱 발톱 까맣게 죽어가더군요 사람 꼴이라 할 수 없었어요. 

그때 결론을 내렸어요. 정말 이건 아니야 차라리 그냥 이대로 죽겠다고 항암을 거부 했어요. 

지금은 항암이 많이 좋아져서 견딜만하더군요. 

그래도 요즘 아프신 분들은 시대를 잘 타고 나신 거라 해야 하나 그래도 행복하세요. 

이야기가 다른 대로 세었네요. 그 땐 전 정말 힘들었어요. 

그때 식이요법 만난 것이 물따로 밥따로 였어요.그렇게 10년을  지냈어요. 

그런데 4년전 감기로 시작되어 알레르기 비염처럼 목이 아프고 좌측성대가 마비 되면서 
목소리가 안 나오고 병원에선 임파선으로 전이되어(폐쪽으로도 전이가되어) 안좋으니 항암을 다시 하자고 했어요. 

항암은 정말 맞기 싫었어요. 이제 정말 끝이구나 .다시 식이요법이 안되더군요. 

베내골 자연식이요법 요양원으로 항암약을 먹으며 편하게 고통없이 죽기를 바랬어요. 
그렇게 1년을 헤메다 절에서 있을 때 집안식구들은 죽음을 맞이할 준비을 할정도 였으니 
눈을 뜨고 바라보지 못할 정할 로 많은 사람을 가슴아프게 했어요. 

결국 그대로 동아대 응급실 로 실려 갔어요 

병원에선 이미 늦었다고 포기하라고 하고......... 새삼 눈물이 나네요. 
집에선 최선을 다해 달라 병원 측에 각서를 써주고 죽어도 좋다는 ...... 
양쪽 폐에 복수가 차서 숨을 쉬지 못 하는 상태 전신에 뼈로 임파선으로 암세포가 
전신에 전이되어 산소 호흡기에 의지해 숨을 쉬어가며 고통을 호소하고 마약진통제을 한시간  간격으로 맞으며  비몽사몽 눈앞에선 정말 헛것이 보이고 ..... 

폐에 물을 1.9리터 2병씩 양쪽 폐에서 여러번 나누어 빼더군요. 한꺼번에 빼면 안 된다고...당시 동아대 혈액종양내과 권혁찬 교수님을 잘 만난것 같아요. 

밤낮으로 돌봐주시고 힘을 내라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용기와 희망을 주셨어요. 

항암과 방사선을 같이 치료도중 체력이 받쳐주질 않았어요.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수치가  너무 낮아 치료를 중단한 상태에...... 

알지파낙스를 만난 거예요. 

당시 외국출장 중이시던 황진찬 사장님(알지파낙스 개발자)을 남편이 기다렸다가 병원으로 모시고 온 거예요. 

요즘에 와서 물어본 거예요. 

황사장님을 어떻게 알게 되였냐고 잘아시는 분이 병원에서 포기 한 암환자가 알지파낙스 먹고 너무 건강하게 사신다는 말씀을 듣고 모시고 오신거예요. 

그때부터 알지파낙스를 먹기 시작했어요. 

당시 병원에서 안 된다고 포기한 상태 였어요. 

황진찬 사장님이 시키는 대로 알지파낙스 골드 환 과 알지파낙스원액 204-3을 먹었어요 그당시 저도 반신반의 하면서 알지파낙스를 먹어었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남편께 고맙고 감사하고 그냥 시키는 대로 먹었어요. 

병원은 주기적으로 피검사 엑스레이 찍고 지금은 먹는 약도 없이 알지파낙스만 먹고 있어요. 

병원에선 내가먹을 약이 없데요. 

아프면 항암치료 뿐이람니다. 

알지파낙스 황진찬 사장님의 고려인삼의 본질적 가치를 찾아 인삼의 역사를 다시쓰는 힘든 과정12년을 지켜 오신 사장님을 존경하며 감사드림니다. 

사람들이 진짜와 가짜를 구분할수 있는 마인드을 가질 그날을 위해 저도 한목소리를 내어봅니다. 

 전 운이 좋은것 같아요. 

알지파낙스를 복용 하면서 건강을 찾았으니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기존에 알고  있는 인삼에 대한 고정 관념을 벗어 버리고 과감하게 알지파낙스의 문을 두들기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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