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사례

제목감사의 글 -- 대표님감사합니다.2018-11-12 16:40:52
작성자

권정수님의 사연입니다 


저는 부산 초량동에 거주하는 59세 된 권정수입니다. 

제가 알지파낙스를 복용하게 된 동기는 2005년 6월말 부산대학병원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 및 갑상선 저하증이란 중증 진단을 받고 내 생애 모든 것을 포기한 체 희망 없이 투병생활을 해 오던 중 암에 희소식이 있다는 남편의 권유로 울산의 황진찬 알지파낙스 대표이사님을 찾아간 것이 동기가 되어 지금은 건강을 되찾아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암환자들과는 달리 6차 이상 항암치료를 받아야 하며 장기 입원을 하여 항암 치료 후 또 골수 이식을 해야 한다는 위험한 병이었습니다. 
  
2차 항암 치료 중 머리카락도 다 빠졌지만 합병증이 너무 심해 팔․다리 온 몸이 마비되며 군데군데 근육이 뭉쳐 혹도 생기고 하여 혼자서는 움직일 수도 없었으며, 간에는 농양이 생기고 심장․폐․위장까지 모든 기능이 저하되어 통증이 심해 누워있기도 고통스러웠으며, 왼쪽 눈도 거의 시력을 잃은 체 관절도 마비되어 화장실도 못 다녔습니다. 

처음 황진찬 대표이사님을 만나러 갈 때만 해도 몸은 야위고, 얼굴은 새까맣고 보는 이들이 안타깝게 보았으며, 저 또한 산다는 희망보다 죽어간다는 절망 속에서 대화는 거의 없이 웃음도 잃고 있었는데 알지파낙스(체혈 RG204-2)를 3개월 복용한 지금은 즐겁고 행복하게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15일 마다 병원에서 정기검사를 받는데 혈액수치도 정상으로 되찾고 있습니다. 

만병의 근원과 치유는 마음에서부터 많이 차지한다고 합니다.  

육체적 고통은 물론 외롭고 우울한 마음과 정신적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건강과 희망을 주는 알지파낙스의 효험을 저는 체험하였습니다. 

건강은 잃어보지 않은 사람은 생명의 존귀함을 느끼지 못할 겁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직업도 가족도 갈 곳도 없는 노숙자들이 부러울 때도 있었답니다. 

길거리의 노숙자 신세가 되더라도 건강만 되찾을 수 있다면… 
누구나 죽음 앞에선 두렵고 불안하겠지만 저 또한 그랬습니다. 

앞, 옆 침대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눈에 떠올라 하루도 수면제를 먹지 않고는 잠을 잘 수도 없었기에 삶을 정리하던 차 집안 정리와 옷가지를 거의 다 버렸습니다.  

살아있다는 것이 죽는 것 보다 더 힘들었으며, TV에서 암환자들을 볼 때는 남의 일 인줄 무관했던 것이 나에게 다가올 줄 상상도 못한 일이었죠. 

하루하루 건강을 되찾으면서 대표이사님께 고맙고, 미안함과 죄송스럽습니다.  처음 대표이사님을 만났을 땐 불신보다 믿기지 않았습니다. 

 암이란 병원에서도 자신 할 수 없는 결과를 알지파낙스로 나의 생명을 책임지고 자신 있다고 하시니 처음에는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만 몇 번이고 상담하는 과정에서 가족과 같은 믿음과 희망을 주셨고, 또 간곡한 저의 남편의 애절한 권유에 알지파낙스를 복용하였습니다. 

내가 알지파낙스를 복용하지 않았다면 지금 나의 건강은 어떻게 되었을까? 
새로운 삶에 행운을 잡은 듯 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