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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죽음을 부르는 무서운 뱃살2018-12-03 10: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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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 소망 중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다이어트다. 
그만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비만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 

비만이라고 하면 겉보기에도 한눈에 뚱뚱한 인상을 주고 씨름선수들처럼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항상 평균 체중을 유지한다고 해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이다. 

폭식과 폭음, 운동부족 등 망가진 생활습관으로 날씬해보여도 뱃속은 뚱뚱한 ‘마른 비만’, 즉 내장비만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에 큰 이상이 없어 보이고, 통증이나 불쾌감 등 자각 증상도 별로 없기 때문에 심각성을 깨닫기도 전에 무서운 질병으로 이어지기가 쉽다. 

내장지방형 비만 피하지방형 비만 지방이 어느 부위에 쌓이느냐에 따라 비만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지방이 피부 바로 밑에 쌓이는 ‘피하지방형 비만’으로 주로 배나 허리, 허벅지, 엉덩이 등에 쌓이고 여성들에게 특히 많이 나타난다. 
한 번 피하지방이 쌓이기 시작하면 줄이기가 쉽지 않다. 

장 간막과 간, 췌장, 그 밖의 장기와 장기 사이, 혈관 주변 등에 지방이 쌓이는 ‘숨은 비만’ 상태, 즉 ‘내장지방형 비만’으로 복부가 유독 볼록하게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뱃속에 기름이 꽉 차 있는 것이다. 

남녀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대에서 나타나며, 피하지방에 비해 줄이기는 쉽지만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아 자각이 어렵다. 

뚱뚱해보이는 사람들보다 날씬해도 내장지방이 많으면 오히려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에 걸릴 위험은 훨씬 크다. 

 내장지방이 더욱 악화되면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등을 유발시켜 죽음에까지 이를 수도 있다.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려면 죽음을 부르는 무서운 뱃살,내장지방부터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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