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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2019-01-18 13: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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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암에 걸린다고 죽지 않는다.

그 동안  세뇌당한 것이다.

 

암은 별다른 큰병이 아니며 체질개선만 하여도 돈 들이지 않고 회복 할 수 있다.

식습관과 생생프로그램으로 

더 건강해질 수도 있다.

 

이 사실이 언론과 관련부처에서 인허가가 안 나오고 있는 것은 도대체 왜  그럴까?


아직 우리는 인간존엄의 시대에 들어서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의 의해서 왜곡되고

법의 테두리에 인삼의 본질인 홍익인간의 정신이 억압된 것이다.


아무리 찾아봐도 인삼신이 있다면 부끄럽고 얼굴을 들수가 없다.


하나 예를 들자면 남자에게 좋은데라고 선전하는 식품회사는

아이들  홍삼에 홍삼 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았고

가장 오랜된 곳도 인삼에 과당을 넣는 것을 식품공전에서 빼버렸다.


과당을

85%이상은 기본이고

심지어는 99%까지 과당을 넣는다.


그런데 홍삼100%라고 한다.


저자는 자신한다.

숙성 발효 알지파낙스 홍삼으로

모든 암은 2주~16주 만에 치유된다. 


양심있고 경험이 많은 의사라면 자연요법이  치유가 가능하다는 걸 안다. 

무조건 수술은 참으로 안타갑다.


인존시대에 상응하는 치유법  이제는 해야하지 않나  그리고 실천하고 앞서야 할 것이다.


바이오홍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생채식과 영양식. 보양식 비률을 5대 1대 1의 기준으로  식사를 한다면

(칼슘,철분,각종미네랄등) 균형된 영양 공급으로 독소와 냉혈증에서 벗어나고 몸이 따뜻해지고

 산성에서 알칼리성이 되면 암이 멈춘다.

암도 내몸의 공존하는 세포다.


암 판정은 병리의사의 주관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의사가 다르면 진단도 달라진다. 

같은 의사라도 아침 저녁으로 다르게 진단할 수 있다. 

암이라고 하나 전이가 없고 성장도 느려 생명에 지장없는 것도 많다.

초기암은 그런게 압도적 다수다.라고 곤도 마코토의사가 쓴 책에서 본 생각이 난다.


암에 걸린 도쿄의대 교수 4명은 항암제를 단호히 거부하고 식사요법과 자연요법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그들은 환자들이 대체요법을 물을 때 "그거 믿을 게 못돼요. 미신이니까 속지 마세요."라고 했던 사람들이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저자 후나세 슌스케 의사가 쓴 책을 보면 화가 난다.  


항암제는 반항암제 유전자(ADG)로 무력화 된다. 

항암제의 맹독성은 조혈기능을 파괴하고 암과 싸우는 NK세포를 없앤다.

또한 항암제 자체에 강렬한 발암성이 있다. 

방사선도 마찬가지. 현대의학적 암치료가 암증식과 발암을 돕고 있다.


28년간 수많은 암환자를 봤지만 암자체가 직접 사망 원인이 된 경우는 딱 한명 봤다. 

대부분 환자는 스트레스와 영양실조로 죽는다.

최일봉 인천  성모병원교

종양학교수님의 애기다.


암세포가 정상세포보다 빠르게 분열한다는 건 오해다. 

조직과 장기의 정상세포가 더 활발히 분열 한다. 

다만 정상세포는 낡은 걸 버리지만 암세포는 그러지 않는다는 것이다.

암 중에는 아예 커지지 않는 것도 있는데 이건 생명에 지장을 안준다.

그리고 암세포는 정상조직과 장기에 분포하는 소혈관을 이용 못한다. 

그래서 스스로 소혈관을 만들어가며 증식하는데 이게 늘 부족한 편이다.

반면에 정상조직은 소혈관이 풍부하다. 

그래서 항암제가 암세포보다 정상조직에 더 잘 흘러들어가는 것이다

곤도 마코토의사의 애기다.


자연치료법과 대체치료는 돈이 안되기 때문에  제도권에서 활성화  되지 못하고

서서히 왜곡된 것만 크게 알여지고 좋은 점들은 의료법과 약사법으로 

자꾸 막아버린다면 앞으로 점점 늘어나는 암환자를 누가 책임 지겠는가?

벌써 한계  상황에 처한 것이다.


이권이다.

기득세력이다.

이런 문제가 아니다.

우리모두가 죄인이 된 것이다.

시대의 죄인이 된 것이다.

이제는 반성하자.

이제는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 하자.

이제는 자기 주장만 하지 말자.


수술 안되는 죽은 사람  살려 놓으면 좀 좋아졌다고 수술하여 3년만에 떠나보내고

2달 살기 힘들다는 말기중에 말기인 동숙 사모님을 6개월 만에 정상까지 간분을

다시 항암과 방사선치료 하자해서 2달만에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 곳으로 간

그분을 생각하면 참으로 답답할 때가 많다.



알지파낙스홍삼도 아푼 역사가 있지만 지금도 진실성 인정 못 받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

본질의 진실성이 묻힌 것이다.

아마도 점점 세상이 알아 주겠지만 더 노력 할 거고 지금세대가 안된면 앞세대에서는 인정 할 것이다.

알지파낙스홍삼은 의약품이 안되는 복합제제다. 

현행 의약품 등록 절차가 한심하다.

철저하게 다국적 제약사의 기준에 만들어 져 있다.


우리에겐 옛부터 민간요법이 참으로 많았다.

하루 빨리 복원해야 한다.


생채식을 통한 몸의 면역력만 강화해도 암은 스스로 없어진다.


특히 거슨치료법은 매우 좋았지만 의약업계에 의해 조직적으로 은폐되었죠.


분명 부작용이 많고 결국 죽게 되는데도 화확요법, 방사선치료, 수술등으로 암을 치유하고

그것만을 고집하는 것은 거대 제약회사와 병원의 경제논리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것이 적폐 아닌가?


암은 자연치유와 약초 치료로도 가능하다는 미국의 르네, 학시, 거슨박사의 임상연구가

엄청난 파문이 있어다.

제약회사의 의해 묻혔고 말았다.


현대의학은  이권때문에

살인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루시퍼의 숙주로 살아가고 있는  의사들로 넘쳐나고 있다.

인존 하나님이  있다면  반드시 심판 받을 것이다.


나는 계속 갈 것다.

인삼의 진실을 위해서 

숙성발효 홍삼 알지파낙스을 위해서


2019년 1월 16일 아침에  


(주)바이오홍삼

총괄대표

알지파낙스 홍삼  개발자 황진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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