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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홍삼,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 '기억력 증진' 효능 있어 (미래한국)2019-06-25 16: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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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은 말리지 않은 ‘수삼’ 그대로를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장시간 증기로 쪄서 건조시킨

것을 말하며 피로회복, 면역력 증진, 기억력 증진, 항산화 작용, 혈액 순환, 갱년기 여성 건강 등에

효능 있어

건강기능식품 하면 ‘홍삼’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은데, 막연하게 ‘좋다’가 아닌 홍삼이 어떤 효능을 가졌으며 복용시 주의해야 할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홍삼은 전체 건강기능식품 매출액의 약 30%~40%를 차지하고 있을 만 치,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용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또한 국내에서 유통되는 인삼 시장의 80~90%는 홍삼 제품이고, 수출되는 인삼 제품 가운데서도 백삼보다 훨씬 많이 판매되고 있다.

인삼은 두릅나무과 식물의 뿌리를 말하며 밭에서 채집된 상태의 ‘수삼’, 이를 건조한 ‘백삼’, 그리고 증기로 쪄서 건조한 ‘홍삼’ 등으로 활용되는데, 그중에서 홍삼은 말리지 않은 ‘수삼’ 그대로를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장시간 증기로 쪄서 건조시킨 것을 말한다.




증기로 쪄서 건조시키는 홍삼의 제조과정에서 수삼이나 백삼에는 없는 홍삼 특유의 우리 몸에 좋은 새로운 성분들이 생성된다. 또한 그런 제조과정으로 홍삼은 수삼이나 백삼에 비해 오래 보관이 가능하며, 홍삼이 갈색을 띠는 이유도 이러한 증숙 건조의 제조과정 중에 생겨나는 비효소적 갈변 반응 때문이다.

<홍삼의 특징>

홍삼의 특징은 증기로 찌는 과정에서 생삼의 독소들이 제거되고, 진세노사이드의 종류와 함량을 변화시켜 면역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수삼이나 백삼보다 사포닌이 많이 들어 있으며, 소화와 흡수가 잘 되어 누구나 복용해도 좋고, 장기간 보관해도 내용 성분의 변화가 없다.

<홍삼의 효능>

홍삼은 체내의 기(氣)를 보충해주고 기운이 떨어져서 생기는 출혈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어 ‘피로 회복’의 효능이 있다.

홍삼의 제조과정에서 인삼이 가진 진세노사이드의 종류와 함량을 변화시키는데, 이때 일반적인 인삼의 약리 작용과는 다른 홍삼만이 가지는 약리 작용을 가지게 된다. 그러한 변화로 인해 홍삼은 항암, 항당뇨, 항폐염증, 항산화, 간 기능 해독, 중금속 해독 등 ‘면역력 증진’의 효능이 있다.

홍삼은 ‘기억력 증진’의 효능도 있는데, 이는 홍삼을 먹은 결과 알츠하이머 환자의 인지기능검사와 간이 정신상태 검사에서 향상된 결과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뒷받침해준다.

또한 홍삼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소를 활성화해, DNA의 손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보고된 바에 따라 ‘항산화 작용’의 효능도 꼽을 수 있다.

이외에도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을 주는 ‘혈액 순환’의 효능과 더불어 ‘갱년기 여성 건강’에도 효능이 있다.

<복용시 주의사항>


홍삼은 열이 많은 약재이기에 체질적으로 열이 많은 사람이 복용하면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홍삼은 평소 몸에 열이 많거나 협압이 많이 높은 사람은 삼갈 필요가 있으며, 감기에 걸렸을 때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큰 병을 앓았거나 큰 수술을 받은 사람은 하루 20g 정도로 복용하고, 그 외의 경우엔 하루 복용량 10g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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